.아이 활동을 알아보다 보면 돈을 먼저 내라는 안내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서 판단이 필요합니다. 합격했다며 프로필 촬영비나 교육비를 요구하는 방식이 흔합니다. 금액이 크지 않아 넘기기 쉽지만, 실제 활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례도 보고됩니다. 확인해볼 것은 몇 가지입니다. 어떤 일이 실제로 주어지는지, 비용을 낸 뒤 무엇이 보장되는지, 계약서를 쓰는지입니다. 설명이 모호하거나 당일 결제를 재촉한다면 한 번 멈추는 편이 낫습니다. 사업자 정보와 이전 활동 내역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이 의사도 함께 보세요. 촬영은 기다리는 시간이 길고 반복이 많아 아이가 힘들어하면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한 번 경험해본 뒤에 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절차를 확인해보고 싶다면 키즈모델 쪽 안내를 참고해 정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계약서는 그 자리에서 서명하기보다 집에 가져와 읽어본 뒤 정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