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절반이 이 작업입니다. 방법을 알아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먼저 조회 자료를 받으세요. 어디에 얼마가 남았는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있어 이걸 기준으로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억에 의존하면 꼭 빠집니다. 오래전에 쓴 것이나 금액이 작은 것은 본인도 잊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회에 나오지 않는 것도 적어야 합니다. 가족이나 지인에게 빌린 돈, 보증을 선 채무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항목마다 어디서 언제 빌렸는지 적어두면 좋습니다. 연체가 시작된 시점도 함께 적어두시면 정리할 때 수월합니다. 빠뜨렸다가 나중에 드러나면 계획을 고치게 됩니다. 목록은 한 번에 끝내지 않아도 됩니다. 조회 자료로 큰 틀을 잡고 기억나는 것을 나중에 더해가면 됩니다. 금액은 지금 남은 기준으로 적으세요. 처음 빌린 금액과 다르기 때문에 현재 잔액이 기준이 됩니다. 정리 방법을 보고 싶다면 안산 개인회생 쪽 내용을 참고해 맞춰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자료는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목록을 들고 변호사 등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