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를 받다 보면 흐름에 따라가게 됩니다. 물어볼 것을 적어두면 중심이 잡힙니다. 먼저 총비용입니다. 이자 외에 수수료가 붙는지, 붙는다면 언제 얼마인지 물어보세요. 담보 비율 기준도 확인 대상입니다. 어디까지 내려가면 연락이 오는지, 그때 얼마의 시간이 주어지는지입니다. 채우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들어두셔야 합니다. 중도에 정리할 수 있는지, 그때 비용이 생기는지도 물어보세요. 기간이 끝났을 때의 처리도 확인 항목입니다. 답이 모호하면 문서로 달라고 하세요. 계약 상대가 등록된 곳인지도 확인해두세요. 상호와 사업자 정보를 받아 조회해보시면 됩니다. 들은 내용은 적어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계약서와 다른 부분이 있으면 서명 전에 물어보셔야 합니다. 본인이 감당할 범위도 먼저 정해두세요. 잃어도 생활에 지장이 없는 선을 정해두면 중간에 판단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질문을 정리해보고 싶다면 스탁론 쪽 내용을 참고해 적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 결과는 누구도 보장할 수 없고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약정서를 직접 읽어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