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지역 안에서도 시설마다 느낌이 다릅니다. 안내문을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물의 성분이 적혀 있습니다.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에 따라 물의 느낌과 색이 달라집니다. 온도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뜨거운 탕과 미지근한 탕이 나뉘어 있으면 번갈아 쓰기 좋습니다. 실내인지 바깥인지도 차이가 큽니다. 바깥 탕은 계절을 느낄 수 있지만 추운 날에는 오가는 길이 춥습니다. 안내문에 주의사항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몸 상태에 따라 피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읽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문신이 있으면 받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규정이 시설마다 달라 미리 확인해두면 헛걸음을 피할 수 있습니다. 수건과 세면도구가 포함되는지도 보세요. 제공되지 않는 곳에서는 따로 사야 합니다. 혼잡한 시간대를 피하면 여유 있게 쓸 수 있습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쉬는 편이 낫습니다. 무리해서 들어갈 이유는 없습니다. 확인해보고 싶다면 유휴인 온천 쪽 내용을 참고해 비교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시설과 표시 내용은 곳마다 다릅니다. 이용 전에 안내를 확인하시고 무리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