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기록을 남기는 방식이 나뉘어 있어 헷갈리는 분이 많습니다. 사진 쪽은 식장에서 제공하는 것과 따로 부르는 것이 있습니다. 따로 부르는 쪽을 보통 스냅이라 합니다. 인원과 찍는 범위가 달라집니다. 영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식 전체를 기록하는 것과 짧게 편집해 주는 것이 나뉩니다. 받는 결과물을 먼저 확인하세요. 몇 장을 보정해 주는지, 원본을 주는지, 영상 길이가 어느 정도인지입니다. 식장에서 지정 업체만 쓰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부를 부르면 비용이 붙기도 합니다. 받는 시기도 물어보세요. 몇 달 걸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원하는 분위기가 있으면 미리 보여주세요. 참고 사진을 전해두면 당일에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인원도 확인 항목입니다. 몇 명이 오는지에 따라 담기는 장면이 달라집니다. 받는 시기도 미리 물어보세요. 청첩장에 쓸 계획이면 일정을 앞당겨야 합니다. 몇 달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교해보고 싶다면 부산웨딩박람회 쪽 안내를 참고해 정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성과 비용은 업체마다 다릅니다. 계약서에 포함 범위를 적어 확인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