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 전에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입니다. 미리 알아두면 당황하지 않습니다. 보통 신부 대기실이 따로 있습니다. 오시는 분들이 들러 인사하고 사진을 찍는 자리입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깁니다. 준비를 마치고 식까지 기다리게 되므로 마실 것이나 간단한 간식을 챙겨두면 좋습니다. 신랑은 입구 쪽에서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가 어른들과 동선을 미리 정해두세요. 짐을 둘 곳도 확인하셔야 합니다. 가방과 옷을 맡길 자리가 있는지, 잠글 수 있는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귀중품은 가족에게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족사진도 이 시간에 찍게 됩니다. 양가 어른들이 언제 오시는지 미리 맞춰두면 수월합니다. 신랑 쪽 대기 공간이 따로 없는 곳도 있습니다. 어디에 있을지 정해두시면 찾는 분들이 헤매지 않습니다. 대기실 이용 시간도 정해져 있습니다. 언제부터 쓸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앞 식이 있으면 늦어지기도 합니다. 확인해보고 싶다면 광주웨딩박람회 쪽 내용을 참고해 챙겨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간과 운영 방식은 식장마다 다릅니다. 미리 둘러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