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보다 신경 쓸 일이 많은 쪽입니다. 당일에는 집이 계속 열려 있습니다. 문이 열린 채로 사람이 드나들어 나가버리는 일이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그래서 별도 공간에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빈 방에 두고 문을 닫아두거나, 하루 맡길 곳을 알아두는 분이 많습니다. 이동할 때는 이동장을 쓰세요. 차에서 풀어놓으면 위험합니다. 새 집에 도착하면 바로 풀어주지 마시고 한 방에서 적응시키는 쪽이 좋습니다. 짐이 들어오는 동안 놀랄 수 있습니다. 밥그릇과 물그릇, 화장실 용품은 따로 챙겨 마지막에 싣고 먼저 내리세요. 익숙한 물건이 있으면 안정됩니다. 동물 등록 주소도 바꿔야 합니다. 이사 후 처리 목록에 넣어두시면 됩니다. 목줄과 이동장은 미리 꺼내두세요. 당일에 찾으면 늦습니다. 업체에 미리 말해두면 작업 순서를 맞춰주는 곳도 있습니다. 준비 항목은 천안 포장이사에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이동 거리가 길면 중간에 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물을 챙기고 차 안 온도를 살펴주세요. 새 집 주변에 산책할 곳이 있는지도 미리 봐두면 적응이 빠릅니다. 동물 병원 위치도 찾아두시면 안심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