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물이 솟는 곳을 묶어 돌아보는 코스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험해 보이지만 관광지로 정비된 곳입니다. 걸어서 둘러보게 되어 있습니다. 각각 성격이 다릅니다. 물 색이 다르거나 진흙이 끓는 곳이 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려면 아침이 낫습니다. 입장료는 곳마다 따로 받습니다. 여러 군데로 나뉘어 있습니다. 한곳에 모여 있지 않아 이동을 생각해두셔야 합니다. 가까운 몇 곳은 걸어서 이어집니다. 나머지는 버스나 차로 움직이게 됩니다. 묶어서 쓰는 입장권이 있습니다. 여러 곳을 볼 계획이면 따로 사는 것보다 쌉니다. 운영 시간이 이른 편입니다. 늦게 출발하면 마지막 곳을 못 봅니다. 뜨거운 물과 증기가 가까이 있습니다. 줄을 넘지 마시고 아이와 함께면 손을 잡고 다니세요. 전부 보려면 하루가 다 갑니다. 두세 곳만 고르는 분도 많습니다. 안내 글에 코스가 정리돼 있어 참고가 됩니다. 신발은 편한 것으로 신으세요. 생각보다 많이 걷게 됩니다. 숙소를 중심지에 잡으면 버스 이용이 쉽습니다. 운영 시간과 요금은 시설마다 다릅니다. 방문 전에 확인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