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리트 아울러 지역 내 유망 바이오 창업자 다수가 관련 대기업 출신인 만큼 창업 지원 대상을 다양화하는 한편 보스턴, 메릴랜드, 실리콘밸리 등 클러스터 전략을 벤치마킹해 글로벌 협상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강한사람들 현 교수는 "바이오산업의 선순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선 국내외 투자유치 전략 구축, 기술인력 확보, 바이오 경영 전문가 육성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존재한다"며 "국내 바이오 창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글로벌 네트워킹 구축, 멘토링 등을 포함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 초기 창업 기업에 대한 역량 교육 제공 등도 중요하다"고 말했다.이번 주 미국에서 한미 재무·통상 장관이 동시 참여하는 '2+2' 고위급 협의가 열린다. 기재부와 산업부는 20일 언론공지를 통해 "미 워싱턴에서 미국과 2+2 '통상협의'(Trade Consultation)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선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참여한다. 미국 측에선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나온다. 정부 관계자는 "구체적인 일정과 의제 등은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