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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먹는 하마' AI에 100조 쓴다는 李 '文 탈원전' 버릴까
글번호 4767 등록일 2025-04-25
등록자 강화왕 조회수 1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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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웨딩카페 착한 2등 전략’을 쓰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 김 후보는 “1등이 되기 위해 나왔다”면서도 “대통령이 된다면 국가를 어떻게 운영하고 어떤 비전을 갖고 있는지 국민에게 보여주는 것 자체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다이렉트웨딩박람회 김 후보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정책의 확장판으로 이번 대선에 ‘5대 권역(수도권·부울경·대경권·호남권·충청권) 메가시티’를 들고나왔다. 17개 시·도 형태인 현 행정구역을 5개 권역으로 바꾸자는 주장이다. 그는 “한국은 수도권만 촘촘히 연결돼 있는데 독일 등 유럽 선진국을 보면 권역별로 대중교통만으로 도시를 이동할 수 있다”며 “메가시티를 제대로 하려면 교통, 의료(국립대병원 5개), 교육(서울대 10개) 등 인프라를 제대로 갖춰야 하는데 지방정부가 책임지고 실행할 수 있도록 충분히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경남지사 시절 추진한 부울경 메가시티가 중단된 만큼 전국 단위로 확대할 수 있겠냐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김 후보는 “17개 시·도별로 예산을 쪼개주는 식으로는 한정된 재원 탓에 할 수가 없다”며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강력하게 추진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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