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
글번호 4838 등록일 2025-04-28
등록자 김서정 조회수 147명
다운로드  

.갤럭시사전예약 산재 발생 시 산재 인정과 처리 과정이 원활하게 산재노동자를 지원해야 하지만, 비정규직, 하청, 특수고용, 이주 등 산재보험 사각지대는 여전하고 산재불승인과 처리 지연 장기화 등의 문제 역시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노동자의 안전권과 건강권의 차별 없는 보장 △위험작업 중지권과 노동자 참여 실질적 보장 △중대재해처벌법 엄정 집행 및 전면 적용 △사고·과로사 예방을 위한 인력 기준 법제화 △치료·보상이 보장되는 산재제도 전면 적용 등 5개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경찰과 교육 당국에 따르면 28일 오전 8시 41분께 청주의 A고교 2학년에 재학 중인 B(18)군이 휘두른 흉기에 교장, 환경실무사, 행정실 주무관이 가슴·복부 등의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청주 하나병원과 천안 단국대병원 등지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전글 경기도, 대북전단 살포 수사 착수…납북자가족모임 "더 날릴 것
다음글 산재 노동자의 날, 광장 나온 노동자들…"기억하라 투쟁하라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