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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 “살 빼다 몸 망가져”…‘이 시술’ 중 오열, 다이어트 어떻게 했길래
글번호 4872 등록일 2025-04-29
등록자 고현정 조회수 1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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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변호사 이후 고준희는 3, 4차까지 시도해서라도 난자를 더 채취해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다. 그는 "다이어트가 뭐라고 다이어트가 진짜 안 좋다"며 "건강해져서 다시 난자를 얼리러 와야겠다라는 다짐을 했다"고 전했다. 앞서 고준희는 하루에 한 끼만 먹으며 살을 뺀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음식을 먹지 않다가 밤 11시 이후에 한 끼를 먹기도 했다고. 그럼에도 그는 "살 찔까봐 불안해서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고 잔다"고도 말했다. 난자 냉동 시술과 고준희의 다이어트 방법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고준희가 도전한 난자 냉동 시술은 초저온 상태에서 난자를 얼리는 시술이다. 난소 기능에 이상이 없을 때 난자를 급속 동결해 품질을 오랜 기간 유지하는 방법이다. 여성은 일반적으로 양쪽 난소에 200만~300만 개 난자를 갖고 태어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기능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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