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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000원 부실 도시락' 논란에 충주시 "납품 과정 규명…대책 마련
글번호 4990 등록일 2025-04-30
등록자 베이리 조회수 18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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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사업체 교육부는 유급 처분이 현실화하기 전 의대생들에게 대화하자고 손을 내미는 모습이다. 또 일각에서 거론되는 학사 유연화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부산포장이사잘하는곳 교육부 김흥순 의대교육지원관은 28일 정례브리핑에서 “교육부는 의대 학생회 대표 조직인 의대협에 30일 이전 간담회를 열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또 “30일 이전에 모두 복귀한다면 수업 결손 보완책이나 24·25학번 분리 교육 등 논의할 사안이 많다”며 “학사 유연화가 또다시 거론될 확률은 하나도 없다. 0%”라고 강조했다. 극소수를 제외하면 학생들은 계속해서 수업을 거부하고 있다. 유급 처분이 확정되면 올해 의대 교육도 파행에 이를 전망이다. 의대는 학년제로 운영돼, 1학기 수업이 파행으로 결론 나면 올해 수업도 불가능하다. 이 경우 내년 의대에서는 약 1만 명에 달하는 24·25·26학번 3개 학년이 동시에 예과 1학년 수업을 받아야 하는 초유의 ‘트리플링’ 사태가 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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