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김태열 "홍준표·명태균, 2020년 총선 과정서 5번 정도 만나
글번호 5420 등록일 2025-05-10
등록자 오늘헤 조회수 127명
다운로드  

.킨텍스웨딩박람회 홍준표 전 대구시장 측근들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비용을 대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8일 미래한국연구소 전 소장 김태열 씨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킨텍스결혼박람회 대구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 김 씨를 상대로 여론조사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6시간여가량 조사를 벌였다. 김 씨는 명 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한 여론조사업체 미래한국연구소의 명목상 소장이었다. 경찰 조사에서 명 씨와 홍 전 시장 측근 등이 연루된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 측 법률대리인은 조사가 종료된 후 취재진과 만나 김 씨가 이날 조사에서 "홍 전 시장과 명 씨가 여론조사와 관련해 여러차례 만나 면담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설명했다.


이전글 경찰은 김 씨 조사에 이어 미래한국연구소 부소장
다음글 서울은 내일 아침 15도로 시작해 낮기온 16도에 머물며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