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이재명 후보는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지원과 역사적
글번호 5742 등록일 2025-05-14
등록자 패싱터 조회수 120명
다운로드  

.제주변호사 서울 양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를 폭행한 학생이 중징계인 ‘강제 전학’ 처분을 받았습니다.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교권보호위원회(교보위)에서 학생의 강제 전학 처분을 결정해 지난 9일 학생과 교사 측에 통보했습니다. 또 가해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특별 교육과 심리 치료를 받도록 했습니다. 지원청은 해당 학교 교사들에게 찾아가는 집단 심리상담을 진행했고, 피해 교사에겐 심리 상담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의 한 고등학교의 고3 학생이 수업 중 휴대전화로 교사를 폭행했습니다.


이전글 차기 대통령이 꼭 읽을 책은? '줬으면 그만이지' '소년이 온다
다음글 이어 "누구나 살면서 고초를 겪는다고 하지만, 이옥선 할머니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