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이와 함께 "학교 가고, 회사 가고, 취미 생활할 시간은 있나
글번호 6212 등록일 2025-05-19
등록자 이카이럼 조회수 145명
다운로드  

.개인회생전문변호사 간이 지나서 다 잊히고 묻히길 기다리길 바라냐. 아니면 그전에 내가 죽어주길 바라냐"는 글을 덧붙였다. 서민재와 A씨의 설전은 지난 2일부터 시작됐다. 당시 서민재는 개인 SNS에 "아빠된 거 축하해"라며 A씨의 실명과 함께 초음파 사진, 진한 스킨십이 담긴 근황 사진을 대방출했다. 단순히 임신 공개 게시글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A씨는 서민재의 임신 소식을 듣고 잠적했던 것. 이에 서민재는 A씨의 연락을 받고자 지난 2일부터 현재까지 개인 SNS를 통해 A씨의 신상과 A씨의 가족이 다니고 있는 회사 등을 폭로하고 있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 2022년 보이 그룹 위너 멤버 출신 남태현과의 마약 사실을 폭로해 논란이 됐다. 당시 그는 개인 SNS에 "남태현이랑 나 이. 내 회사 캐비넷 보세요. 남태현 주사기 나한테 있", "남태현 함"이라고 밝혔다.


이전글 美, 관세 폭탄에도 자동차 가격 오르지 않는 이유는
다음글 美, 관세 폭탄에도 자동차 가격 오르지 않는 이유는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