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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혐의 사모펀드와 협력 관계 부인
글번호 6464 등록일 2025-05-20
등록자 김언니 조회수 1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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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피부관리 배 전 총괄은 "지 전 대표를 카카오VX 딜 때문에 한 번 봤는데 2022년인지 2021년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한 정도이고, 휴대전화 번호도 모른다"고 강조했다. 증거로 제시된 당시 배 전 총괄의 통화 기록에도 원아시아파트너스 관계자와의 연결 기록은 없다 부천에스테틱 이날 배 전 총괄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진술하며 이 전 부문장이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배 전 총괄은 "기본적으로 기업과 펀드가 사업 협력 관계일 수 없다"며 카카오와 원아시아파트너스가 경제 공동체였다는 검찰의 주장도 부인했다. 또한 원아시아파트너스의 지 대표와김태영 사장과 수년 전에 전 직장 업무 때문에 한번 만난 뒤 왕래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배 전 총괄은 검찰의 주장과 달리 원아시아파트너스 등 제 3자와 함께 SM엔터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 없었다고 증언했다. 하이브가 공개매수를 시작한 2월10일에 카카오 경영진은 직접 장내매수를 진행해 지분을 확보하고, 경영권 분쟁에 휘말리지 말자는 공통된 의견을 모았다는 이유다. 당시 개최된 카카오 투자심의위원회 회의록을 보면 홍은택 전 카카오 대표는 기업 이미지를 고려해 하이브와의 지분 경쟁을 반대했다. 김범수 창업자는 홍 전 대표의 의견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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