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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음식 주문중개 플랫폼 '땡겨요' 부수업무 승인
글번호 6528 등록일 2025-05-21
등록자 강남언니 조회수 1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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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향가격 땡겨요는 2020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뒤 약 1년 동안의 준비과정을 거쳐 2022년 1월 정식 출시했다. 당시 슬로건으로 '너도 살고 나도 사는 우리 동네 배달앱'을 내세웠다. 침향추천 금융권 최초의 배달앱 땡겨요는 상생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2%라는 낮은 수수료율을 책정했다. 입점비와 광고비도 받지 않는다. 자영업자를 위한 빠른 정산 서비스도 갖췄다. 현재 땡겨요의 회원은 492만명, 가맹점은 22만개를 넘어서며 배달앱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올해 4월 기준으로 172만명이다. 배달의 민족(2169만명), 쿠팡이츠(1089만명)에 비하면 낮지만 성장세는 빠르다. 땡겨요의 MAU는 지난해 1월만 해도 50만명에 불과했다. 올해 3월에는 서울시 공공배달서비스 '서울배달플러스'의 단독 운영사로 선정됐다. 서울을 포함한 인천 등 9개 광역 자치 단체와 천안, 춘천 등 25개 기초자치 단체와의 공공 배달앱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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