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이어 “남학생은 버스에서 하차해서도 양치를 계속했고
글번호 6799 등록일 2025-05-24
등록자 군사단2 조회수 140명
다운로드  

.개인회생변호사 같이 내린 승객들은 이 학생 침 안 밟고 싶어서 피했다”며 “버스 기사도 이 학생 빤히 쳐다보면서 욕하려다 승객 안전 때문에 운전에 집중했다”고 주장했다. A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어폰을 착용한 한 남학생이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쥐고 다른 손으로 양치질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학생은 버스 하차 후에도 양치질을 이어갔다는 게 A 씨 주장이다. A 씨는 “이 친구는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울산 바닥 공공장소 매너 본보기로 시청과 교육청에 민원 접수하겠다. 양치는 화장실에서 하라”고 덧붙였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도 “대중교통 이용 못하게 해야 한다. 본인 편하자고 다른 사람들 눈과 마음을 더럽힌다”, “한국인 아닌 줄 알았다”, “저러다 버스 급정거라도 해서 다치면 어쩌려고”, “공공장소 예절을 모른다” 등 사진 속 학생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전글 APEC 자동차대화 제주 개최…14개국 모여 미래 모빌리티 논의
다음글 닛산, 2만명 구조조정…日 자동차 업계 '지각 변동'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