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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경찰에 진술
글번호 6915 등록일 2025-05-24
등록자 꽃밭이 조회수 1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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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웨딩박람회일정 오늘(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 부장판사는 어제(22일)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에 접대 의혹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담은 문건과 입증 자료 등을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수원결혼박람회 앞서 민주당은 지난 19일 지 부장판사가 서울 강남의 한 주점으로 추정되는 장소에 동석자 두 명과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여성 종업원이 나오는 고급 룸살롱(유흥주점)에서 접대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발생 비용, 대납 여부, 결제 주체 등 구체적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동석자들은 모두 법조인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 부장판사는 소명서에서 친목 모임일 뿐 민주당이 주장한 접대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 부장판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4차 재판 진행에 앞서 “의혹 제기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그런 데 가서 접대받는 건 생각해 본 적 없다”며 “무엇보다 그런 시대가 자체가 아니다. 삼겹살에 소맥도 사주는 사람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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