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반구천의 암각화는 문화유산 보존을 둘러싸고 오랜 기간 고민해온 유산
글번호 7115 등록일 2025-05-27
등록자 행배쿠 조회수 156명
다운로드  

.블랙티비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해마다 침수와 노출이 반복돼 왔다. 반구대 지점보다 하류에 있는 사연댐의 수위가 53m를 넘으면 암각화가 물에 잠기게 된다. 최근 10년 동안에도 암각화는 연평균 42일간 물에 잠겨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유산 등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암각화 훼손을 막기 위해 사연댐 수위 조절, 임시 제방 설치, 임시 물막이 설치 등 여러 안이 나왔으나 쉽사리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정부는 2021년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어 논의에 나섰고, 현재 사연댐 여수로에 수문을 설치해 수위를 낮추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이상 1995년)를 시작으로 가야고분군(2023년)까지 총 16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전글 발 빼던 韓·日 자동차, 전기차 앞세워 다시 중국 공략
다음글 고래 무리의 움직임을 관찰한 듯 섬세하게 새긴 그림에는 작살 맞은 고래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