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새 정부에 바라는 것은
글번호 8284 등록일 2025-06-06
등록자 피를로 조회수 238명
다운로드  

.대구병원마케팅 어머니는 아들 영정을 품에 꼭 안고 놓지 않았다. 이른 아침 빈소로 들어온 아들의 검은 액자를, 어머니는 한시도 품에서 떼지 않았다. 액자를 어루만지고 껴안고 이마를 기대며 어머니는 연신 외쳤다. “우리 아둘. 우리 아둘.” 그 시간을 조문객 누구도 방해할 수 없었다. 충남 태안에 있는 한국서부발전에서 사람이 또 죽었다. 2018년 12월 하청 노동자 김용균씨 사망 사고 이후 7년 만인 2025년 6월2일 오후 2시35분께 일어난 일이다. 50살 김충현씨는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의 2차 하청 노동자였다. 한국서부발전 설비소 정비 업무를 하청받은 ‘한전KPS’의 재하청업체(‘한국파워 O&M’)에 소속돼 있었다. 태안발전본부 종합정비동 1층 한전KPS 기계공작실 안에서 작업하다 신체가 말려 들어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전글 “일주일에 1kg씩 감량” 문지인, 양껏 먹으며 다이어트… 방법 뭔가 봤더니?
다음글 “먹으면 살 빠진다” 15kg 감량 서동주… 직접 공개한 ‘다이어트 식단’ 봤더니?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