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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폭주 행위는 반드시 처벌된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글번호 8329 등록일 2025-06-06
등록자 하림치킨 조회수 2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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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이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최근 하청업체 노동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위험의 외주화' 문제를 거론하며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안창호 위원장은 오늘 성명을 내고 "2018년 12월 김용균 씨의 사망사고가 일어났던 곳에서 같은 형태로 다시 발생했다는 측면에서 충격과 안타까움이 더욱 크다"며 "안전사고 예방의 기본적인 의무도 하청업체에 전가하는, 이른바 '위험의 외주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노동자의 생명보다도 이윤의 추구를 앞서 생각하는 잘못된 태도, 또 엄중한 처벌과 감독을 소홀히 한 당국에 원인이 있지는 않은지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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