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B씨는 이선균씨가 마약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는 정보
글번호 8331 등록일 2025-06-06
등록자 노강현 조회수 237명
다운로드  

.독학기숙학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지난 2일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하청업체 근로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무력화되고 있는 공공기관 안전관리지침이 노동자를 죽였다"며 서부발전 경영 책임자를 강력 처벌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5일 성명을 내고 "태안 서부발전 중대재해에 대한 조사에 노동자, 노동조합의 참여을 보장하고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철저한 진상규명을 하라"고 강조했다. 앞서 2일 오후 2시30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 태안발전소에서 발전설비 정비업무를 담당하는 하청업체 소속 김충현(50)씨가 홀로 기계 점검작업을 하다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전글 민주노총 "태안발전소 하청근로자 사망, 경영 책임자 강력 처벌
다음글 안 위원장은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노동자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