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2024년 대장정 이후 정책적 변화가 없었는데
글번호 8353 등록일 2025-06-07
등록자 닭강정 조회수 247명
다운로드  

.강남국제학교 사실 정책적으로 바뀐 게 하나도 없었다. 1형당뇨는 장애로 인정되지 않는데, 췌장 장애로 인정해야 한다. 또 현재 1형당뇨가 중증난치질환이 아니어서 의료비 부담이 크다. 중증난치질환으로 인정돼야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 펌프 등 제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정부는 19살 미만 1형당뇨인에게만 인슐린 펌프 등 지원을 확대했는데, 1형당뇨 유병 인구 중 19살 미만은 10%가 채 안 된다. 이런 지원들이 건강보험 급여화가 된다고 해도, 아이들은 힘들다. “정부는 ‘질병 간 형평성’을 들어 지원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는다. 국가 차원에서 아주 적은 비용으로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면, 1형당뇨로 인한 합병증을 정말 드라마틱하게 줄일 수 있다


이전글 서울 개인회생 신청 청년 채무 증가 주원인은 '대출 돌려막기'
다음글 “생활비 마련하려다 결국”...개인회생 청년 급증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