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둘러싸고 제주도·동복리 입장차… “대체사업 약속” vs “약속 사실 확인 못해
글번호 8782 등록일 2025-06-10
등록자 야구왕 조회수 167명
다운로드  

.강서미용학원 그러나 이번 사태의 배경에는 폐열 활용사업을 둘러싼 제주도와 동복리 간 입장 차이가 있다. 폐열 활용사업 아이디어는 2014년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에 따른 협약서 체결 이후인 2015년 마을과의 대화시 협약에 포함되지 않은 사업이나 동복리가 제주시에 제안해 검토를 시작했다. 2018년 해당 사업의 진행을 요구하는 마을과 협의해 2019년부터 2020년까지 폐열 활용 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실시한 결과 사업 추진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결과를 2020년 12월에 동복리와 북촌리에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동복리의 폐열사업 가능 여부 검토 요청에 대해 검토한 결과 현재 폐열은 주민지원시설인 ‘해돋이 힐링센터’로 공급되고 있어 사용 가능한 폐열 부족으로 사업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동복리는 지난 5월 26일 폐열 활용사업 추진을 다시 요구한 상태다. 농경지 폐열 지원은 센터 소각로에서 나오는 폐열을 비닐하우스 등 농경지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전글 조루 치료에는 수술이 제일이다?
다음글 머스크 눈에 '멍자국' 해명했지만…"성인 주먹" 안과전문의 다른 말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