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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그동안 동복리와 지속적으로 대화를 진행
글번호 8786 등록일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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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미용학원 마을에서 밝힌 폐열 활용사업 타당성 부족시 그에 상응하는 사업을 약속했다는 내용과 관련해 동복리는 2018년 12월 당시 폐열 활용사업의 타당성이 부족할 경우 그에 상응하는 사업을 도에서 시행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제주도는 “현재까지 그러한 약속 사실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도 관계자는 “현재 대화를 통한 해결이 기본적인 입장이지만 일주일 이상 사태가 지속돼 한계에 부닥칠 경우 향후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사업비 2000여원이 투입돼 2019년 완공된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와 관련 도는 지금까지 사업비외에 추가로 동복리에 법정·특별지원금 535억원, 주민기금 29원, 협약 외 23원 등 총 587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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