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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발사 예정인 아리랑 7호는 아직 별다른 일정 변경이 없는
글번호 9818 등록일 2025-06-20
등록자 얼궁형 조회수 1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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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시재산분할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대전드림타운 다가온 행복주택의 입주 지연 사태가 반복되면서 재발 방지책이 요구되고 있다. 신탄진 다가온 주택은 공사비 관련 분쟁으로 준공이 미뤄진 데 이어, 낭월 다가온 주택 역시 공사비 증액분을 둘러싼 문제가 불거지며 입주 차질을 빚고 있다. 향후 건설될 다가온 주택도 건축 자재비 인상 등으로 인한 공사비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는 만큼, 입주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전시 차원의 선제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앞서 도시공사와 낭월 다가온의 시공사인 파인건설은 물가변동분 공사비 증액을 두고 갈등을 겪었다. 상설 법정 중재기관인 대한상사중재원이 물가변동분의 70%인 약 58억 4484만 원을 도시공사가 지급해야 한다 16일 대전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낭월 다가온 주택의 입주 당첨자 발표는 지난 13일에서 27일로 변경됐다. 시공사의 공사 중단으로 준공 일자가 조정되면서 입주 일정도 바뀐 것이다. 이로 인해 낭월 다가온 주택의 계약 체결일은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입주 예정일은 같은 달 18일로 함께 변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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