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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안과 이른 시일 내 결정이 돼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끝까지 압박할 것”이라며 “본인이 사과를 한다고 하더라도 끝까지 투쟁을 해서 제명시키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라고 잘라말했다. 한편 전날 경찰은 모욕 혐의로 피소된 양 위원장에 대해 혐의가 있다고 보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양 위원장은 지난 5월 약속이 있어 이태원에 간다는 소속 상임위 직원을 향해 ‘쓰○○이나 스○○하는거야? 결혼 안 했으니 스○○은 아닐테고’라는 발언을 해 모욕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