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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시면 가장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처음 가는 현장이면 일찍 도착하는 편이 낫습니다. 주차와 입구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을 것을 챙겨가시면 좋습니다. 옷이 더러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분을 한 벌 넣어두세요. 대기실까지는 대부분 함께 들어갑니다. 옷을 갈아입히고 준비하는 동안 보호자가 돕게 됩니다. 촬영 공간은 경우가 나뉩니다. 들어갈 수 있는 곳도 있고 모니터로 보게 하는 곳도 있습니다. 키즈모델 쪽 안내에 진행 방식이 나와 있습니다. 아이가 어리면 함께 있게 해주는 편입니다. 낯선 곳에서 보호자가 안 보이면 울고 촬영이 멈춥니다. 다만 뒤에서 지시하지 않는 쪽이 좋습니다. 현장 지시와 섞이면 아이가 누구를 볼지 몰라 헤맵니다. 간식과 물, 여분 옷은 챙겨가세요. 대기가 길어지는 날이 있습니다. 촬영 시간이 예정보다 늘어나기도 합니다. 다음 일정을 바로 붙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아이가 힘들어하면 말씀하셔도 됩니다. 쉬게 해주는 현장이 많습니다. 진행 방식은 촬영마다 다릅니다. 미리 물어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