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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친한계'인 박정하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 거짓말이 진짜인가"라며 "애들이 물으면 뭐라고 하나"라고 자조했다. '친한계' 박상수 전 대변인 역시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문수 후보는 냉정해져야 한다"며"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핵관, 전광훈과 자통당을 찍겠다는 사람들은 3%를 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권성동 의원, 석동현 변호사로 대표되는 사람을 내세우면 10% 사람들이 떠날 것"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