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서울 37.1도, 펄펄 끓은 7월… 117년 만의 기록적 폭염
글번호 11439 등록일 2025-07-10
등록자 자본가 조회수 209명
다운로드  

.강서스웨디시 8일 오후 2시경, 서울의 기온이 37.1도까지 치솟으며 7월 상순 기온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종전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의 7월 상순 최고기온은 1939년 7월 9일 기록된 36.8도로, 86년 만에 기록이 깨졌다7월 초순답지 않은 폭염이 서울을 달궜다. 강서구스웨디시 서울에서는 근대적인 기상 관측이 1970년 10월부터 시작됐지만, 7월 기온 관측은 1908년부터 이루어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은 117년 만에 가장 더운 7월 초순이 된 셈이다. 서울뿐 아니라 강원 원주(35.4도), 인제(34.8도), 경기 수원(35.7도), 이천(36.1도), 충북 충주(35.2도), 청주(35.7도), 충남 서산(35.7도), 천안(35.1도), 보령(35.8도), 부여(36.3도), 대전(36.1도), 전북 고창(35.8도), 전남 목포(33.7도), 영광(35.3도), 부산(34.3도) 등에서도 기상 관측 이래 7월 상순 최고기온 기록이 새로 써졌다. 이날 폭염은 동해북부 해상에 자리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동풍이 불면서 태백산맥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땡볕 더위가 나타난 데 따른 것이다. 기상청은 11일께 동풍이 잦아들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이후에는 고온다습한 남풍이 불어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전글 전국에 폭염·열대야...곳곳에 소나기
다음글 중국 간 ‘수묵별미’...여의도 뜬 산리오 캐릭터들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