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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철 CJ프레시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글번호 13577 등록일 2025-08-09
등록자 다음카 조회수 2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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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성추행피해 자회사 합병 등 내부 정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상품과 물류 중심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전략 실행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한화그룹이 인수한 급식업체 아워홈의 전 경영진 구본성 전 대표를 둘러싼 배임 혐의 재판과 관련해 한화 측이 제출한 '처벌불원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아워홈 전 부회장이자 구 전 대표의 여동생인 구지은 씨는 "명백한 배임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는 최근 서울남부지법 형사재판부에 구 전 대표의 배임 사건과 관련해 처벌불원서를 제출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2월 구지은·구미현 남매 등 오너 일규모의 회삿돈을 유용하고, 약 31억원 상당의 성과급을 과다 수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으며, 피고인과 검찰 모두 항소해 오는 22일 2심 판결이 예정돼 있다. 이와 관련해 구지은 전 부회장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한화 측의 처벌불원서 제출은 "기업 경영에 있어 필수적인 윤리와 책임 의식의 부재"라고 지적했다. 특히 "회삿돈을 유용한 사람에게 면죄부를 주고, 회사가 입은 손해에 대한 보전을 포기하는 행위"라며 "이는 사적인 이익을 위해 죄를 덮는 행태"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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