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무슨 말 같지 않은 소리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글번호 14891 등록일 2025-08-26
등록자 김언니 조회수 265명
다운로드  

.남양주개인회생 오히려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쓴소리를 해 온 사실은 한 전 대표의 '훈장'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걸핏하면 격노하고, 무속인들에게 둘러싸여 있고, 주가 조작이나 양평고속도로(특혜) 등 온갖 논란이 있는데, 그런 잘못들에 대해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여사는 사과해야 됩니다' '공천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등을 얘기하는 게 정상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그것은 평생 살아가는 동안, 그리고 역사에서도 한동훈에게 '훈장'이 될 것"이라며 "한 전 대표가 비상계엄에 반대하고 윤 전 대통령과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지만,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대들고 맞섰던 것이 그 사람의 영광"이라고 주장했다. 신평 변호사를 향해서도 "자기 장사를 한다"며 날을 세웠다. 김 전 최고위원은 "신 변호사가 그동안 자칭, 타칭 '윤석열의 멘토'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온갖 아첨과 아부를 다 했다. 그래서 결국 그 사람들이 몰락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한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김 여사를 면회한) 이번에도 무슨 신파 소설, 싸구려 소설에 나오는 표현들로 얘기하는데, 이게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씨에게 굉장히 마이너스적인 요소"라고 지적했다. 실제 여론 악화도 제시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김 여사 관련 기사 등에 달린) 댓글을 한번 보라, 여론이 어떻게 가는지 보시라"며 "신평이라는 사람은 자기를 내세우기 위해서인지, 자꾸만 계속 윤석열과 김건희를 팔아 자기 장사를 하면서 두 사람을 죽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전글 뷰티 액세서리 제품들도 최고가 수준이다
다음글 이는 1970년대 투쟁 후 현장 의사들의 의견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