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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 후 동성 강제추행…과거 초등생 살해한 전과자였다
글번호 15552 등록일 2025-09-05
등록자 첸기아 조회수 2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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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변호사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공사장에 나섰던 한 20대 대학생이 함께 일하던 동성의 작업반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자는 과거 초등학생을 성추행하고 살해해 전자발찌를 착용 중인 전과자로, 피해자의 신고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1일 JTBC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인 20대 남학생 A씨는 한 건설 현장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며 작업반장 서모씨를 알게 됐다. 서씨는 A씨를 위해 따로 일자리를 주선하고 일을 마치고 귀가까지 도우며 호의를 베풀었다. A씨는 서씨를 따르며 신뢰를 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서씨의 행동은 점차 수상한 방향으로 변했다. A씨에 따르면, 서씨는 반복적으로 신체를 만졌으며 가슴과 중요 부위에도 손을 갖다대는 등 추행을 했다. A씨 측에 따르면, 서 씨는 피해자를 외진 공터로 불러내 추행했다. A씨의 누나는 "일을 하다가 어디 공터에 데리고 가서 협박하고 목 조르고 추행을 한 거다"라며 "추행하는 과정에서 '내가 화나면 사람도 죽인다. 널 죽여버릴 수도 있으니까 떨지 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A씨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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