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쉬었음’ 청년의 마지막 일자리는 제조업
글번호 18406 등록일 2025-10-08
등록자 독립가 조회수 469명
다운로드  

.광주개인회생 숙박·음식업(12.1%) 등의 소기업(42.2%)에 집중돼 있었다. ‘쉬었음’ 상태의 장기화도 심각한 문제다. ‘쉬었음’ 청년이 쉬는 기간은 평균 22.7개월로 2년에 가까운 시간이다. 특히 1년 이상 장기 ‘쉬었음’ 청년 중 근로소득 경험이 있어도 취업 상태보다는 미취업 상태인 경우가 63.0%를 차지했다. ‘쉬었음’ 상태가 오래 지속될수록 노동시장 복귀가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발생하는 것이다. ‘쉬었음’ 청년 10명 중 7명은 이 기간 불안함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쉬었음’ 청년의 77.2%가 불안을 느끼고 있다. 역설적으로 이들 중 85%는 삶에서 일이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일하고 싶지만 일할 수 없거나, 일할 만한 곳을 찾지 못한 청년들의 딜레마가 드러난 것이다. 이에 정부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삼성과 SK 등 국내 8개 대기업들이 올해 4만4000명의 신규채용을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청년 고용난 극복에 기업들이 동참해달라고 요청한 데 따른 조치다.


이전글 고용정보원 관계자는 “청년에게 첫 직업 선택은 향후 경력
다음글 일도 구직도 멈춘 청년들”…2030세대가 쉰 이유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