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대전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김하늘양을 살해한 혐의로
글번호 20868 등록일 2025-11-05
등록자 도범홍 조회수 431명
다운로드  

.직장내성범죄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2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명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명씨는 지난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귀가하던 김양을 시청각실로 유인한 후 미리 준비한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재직하는 학교에서 어린 학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전대미문의 사건으로, 이 사건으로 전 국민이 느낀 충격과 분노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어떻게 해야 범행 성공 가능성이 높은지 면밀히 살피고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후 범행한 것으로 인정된다"면서 "범행 목적이나 재범 위험성 등을 고려할 때 피고인을 사회로부터 영구히 격리해야 할 사정이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또 "피해자가 그토록 좋아하던 학교에서 별 의심 없이 교사인 피고인을 따라갔다가 살해됐다는 점에서 더욱 비극적"이라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명씨에 대한 우울증 등 심신미약을 인정하지 않았다. 정신질환이 있었더라도 범행 당시 사물변별 능력이나 행위통제 능력이 결여된 상태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전글 유족측 법률 대리인은 "법원 판단은 존중하지만 아쉬운 결과
다음글 법인컨설팅 기업 청담파트너스 조성철 대표는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