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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 따르면 고 씨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글번호 29028 등록일 2026-02-01
등록자 김언니 조회수 3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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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웨딩박람회 고성국TV’에서 “제일 먼저 해야될 일이 건국의 이승만 대통령, 근대화산업화의 박정희 대통령, 거의 피를 흘리지 않고 민주화를 이끌어내는 대역사적 대타협을 한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까지 당사의 사진 걸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 씨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는 의원들은 이에 대해 “현재 국민들, 특히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2024년 12월 3일 계엄선포행위와 그로 인해 촉발된 정치적 상황 때문에 차기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걱정이 많다”며 “이 시점에서 내란죄로 처벌받은 두 명의 전직 대통령(전두환·노태우)의 사진을 당사에 걸자는 주장은 당을 민심에서 이반시키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들 의원은 고 씨가 지난 5일 유튜브를 통해 “어, 김무성이가 아직 안 죽었나요?”라고 말한 데 대해서도 “당의 원로에게 ‘아직도 안 죽었냐’며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으며 인격적 모독을 한 행위는 당원으로서 정당한 정치적 비판을 넘어서는 행위”라고 했다. 고 씨는 그날 “누구나 다 오세훈이는 공천받을 거라고 생각한다. 바로 그 지역에서부터 아주 혁명적이고 충격적인 컷오프를 시켜서 모든 국민이 ‘야 이게 뭐냐, 야 장동혁이 대단하네’ 이 정도로 만들어놓고 판을 우리가 주도해 가야 한다”고도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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