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이 훨씬 많은 경우가 흔합니다. 먼저 숫자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사는 지역과 직업, 가족 규모에 따라 자연스럽게 차이가 생깁니다. 다만 식사 비용이 인원에 붙습니다. 그래서 비용을 반씩 나누기로 했다면 한쪽이 부담을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인원 비율로 나누는 방법도 있습니다. 식사 비용만 그렇게 하고 나머지는 반씩 하는 식입니다. 좌석 배치도 미리 생각해두세요. 한쪽이 비어 보이면 서운해집니다. 식장과 상의하면 조정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체로 오시는 경우에는 버스를 따로 준비하기도 합니다. 숫자를 두고 비교하는 대화는 서로 상하기 쉽습니다. 두 사람이 먼저 안을 만들어 전하는 순서가 낫습니다. 식사 메뉴는 연령대도 보고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어르신이 많으면 더 그렇습니다. 보증 인원과 정산 방식은 식장마다 다릅니다. 관련 자료는 관련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식사 인원은 보증 숫자로 계산됩니다. 실제로 적게 와도 그 숫자만큼 내게 되므로 보수적으로 잡는 편이 낫습니다. 명단을 양가에서 각각 받아 한 표로 합쳐두면 숫자가 보입니다. 빈 좌석이 보이면 식장에서 정리해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