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할 때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연간 또는 전체 기간 기준으로 적혀 있고 넘긴 만큼 정산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단가는 계약서에 나옵니다. 킬로미터당 얼마로 적혀 있어 미리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적게 타면 돌려주는 곳도 있습니다. 모든 계약이 그렇지는 않아 조건을 확인해두시면 좋습니다. 출퇴근 거리가 길거나 지방 출장이 많으면 한도를 넉넉하게 잡는 쪽이 낫습니다. 나중에 정산하는 것보다 쌉니다. 중간에 한도를 늘릴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락해 조건을 물어보시면 됩니다. 계기판 숫자를 사진으로 남겨두는 분도 있습니다. 반납 정산에서 근거가 됩니다. 거리 외에 차 상태도 함께 봅니다. 긁힘과 내부 오염은 따로 계산됩니다. 조건은 계약마다 다릅니다. 장기렌트 계약서에 적힌 한도와 단가를 직접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보험 조건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자기부담금이 얼마인지, 운전자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적혀 있습니다. 정비와 소모품이 포함되는지도 확인하세요. 포함이면 따로 쓰는 돈이 줄어듭니다. 반납 전에 한 번 점검받아보면 예상치 못한 정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