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촬영장에서 보호자는 어디까지 함께하나요?
글번호 45579 등록일 2026-10-27
등록자 양윤하 조회수 2명
다운로드  

.처음 가시면 가장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처음 가는 현장이면 일찍 도착하는 편이 낫습니다. 주차와 입구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을 것을 챙겨가시면 좋습니다. 옷이 더러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분을 한 벌 넣어두세요. 대기실까지는 대부분 함께 들어갑니다. 옷을 갈아입히고 준비하는 동안 보호자가 돕게 됩니다. 촬영 공간은 경우가 나뉩니다. 들어갈 수 있는 곳도 있고 모니터로 보게 하는 곳도 있습니다. 키즈모델 쪽 안내에 진행 방식이 나와 있습니다. 아이가 어리면 함께 있게 해주는 편입니다. 낯선 곳에서 보호자가 안 보이면 울고 촬영이 멈춥니다. 다만 뒤에서 지시하지 않는 쪽이 좋습니다. 현장 지시와 섞이면 아이가 누구를 볼지 몰라 헤맵니다. 간식과 물, 여분 옷은 챙겨가세요. 대기가 길어지는 날이 있습니다. 촬영 시간이 예정보다 늘어나기도 합니다. 다음 일정을 바로 붙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아이가 힘들어하면 말씀하셔도 됩니다. 쉬게 해주는 현장이 많습니다. 진행 방식은 촬영마다 다릅니다. 미리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이전글 살면서 공사할 수 있나요?
다음글 주행거리를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