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실천하는이웃

커뮤니티

고객관리
대법 "지귀연 부장판사 의혹, 윤리감사관실에서
글번호 5994 등록일 2025-05-16
등록자 닭강정 조회수 146명
다운로드  

.테헤란 한편 검찰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가담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7월 공모·방조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세무법인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지귀연(51·사법연수원 31기) 부장판사의 접대 의혹에 관해 대법원이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했습니다.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해당 판사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이후 국회 자료, 언론보도 등을 토대로 가능한 방법을 모두 검토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어 "향후 구체적인 비위 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지 부장판사가 사건 관계인으로부터 유흥주점에서 여러 차례 고가의 술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지난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제기했습니다.


이전글 울산서 통근버스와 SUV차 충돌해 1명 중상·18명 경상
다음글 앞서 권 전 회장 사건 재판부는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랑의열매   엔터소프트   이천시청
사랑을실천하는이웃 사랑을실천하는이웃   경기도 이천시 율면 금율로828번길 198-46
Tel: 031-643-4041  Tel. 033-244-7512  Fax. 031-643-4042
Copyright 2015. 사랑을실천하는이웃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