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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
글번호 8771 등록일 2025-06-10
등록자 노강현 조회수 1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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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기숙학원 동복리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진입로 봉쇄 사태가 사흘째에 접어 들었지만 제주도와 동복리 마을회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쓰레기 대란’우려가 현실이 될까 긴장하고 있다. 제주도는 7일부터 시작된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 진입로 봉쇄와 관련해 도민과 민간 폐기물 처리 관련 업체에 사과하며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9일 밝혔다.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는 마을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현재 반입되지 못하는 제주시 지역 가연성 폐기물은 도내 민간업체 2곳을 통해 도외 반출 처리되고 있으며, 미처리량은 262t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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